Make room for yourself.
바쁜 하루에도, 나를 위한 작은 자리는 필요하니까.

OUR STORY일상에서 만나는
일상에서 만나는
작은 여유의 방.
슬로우룸은 천천히 머물고 싶은 공간을 상상하며 만든 카페입니다. 손에 닿는 컵의 질감, 오래 앉아도 편안한 자리, 대화를 방해하지 않는 음악까지. 특별한 날보다 평범한 하루에 더 자주 떠오르는 장소를 그리고 있습니다.
Before your visit
창가 좌석 · 2인 테이블 · 바 좌석
자리는 방문 순서대로 안내합니다.
텀블러를 가져오시면 300원을 할인해 드립니다.
Opening hours
매일 10:00—20:00 · 라스트오더 19:30
매월 첫째 월요일은 쉬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