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철 식재료와 숯불의 향. 익숙한 한식을 오늘의 감각으로 풀어낸 작은 다이닝, 담화입니다.
메뉴는 시작, 메인, 마무리로 이어집니다. 작은 접시를 나누며 천천히 즐겨보세요.
첫 접시와 메인 요리, 솥밥을 취향대로 조합하세요.
2인부터 6인까지 편하게 나눌 수 있는 구성을 준비합니다.
재료 수급에 따라 곁들이는 채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볶은 들깨와 구운 버섯, 부드러운 감자의 첫 접시.
겉은 바삭하게 굽고, 유자 간장과 계절 채소를 곁들입니다.
쌀 위에 얹은 구운 고기와 향긋한 쪽파. 2인부터 주문하는 메뉴입니다.
이 스타일을 선택해 홈페이지 제작을 상담하세요.